• HOME
  • 박인애의 쉬어가는 의자

(책소개) 박인애 에세이집 "수다와 입바르다"

박인애2016.02.28 21:44조회 수 7071댓글 0

m,,.png

 

 

 

 

그의 이야기는 종종 현실을 초월 한다. 바람이 나뭇가지에 부딪히면 바람결은 잎을 끌어 내린다. 그는 창작을 통하여 그 바람결에 물감을 들이며 인간의 징검다리를 탄탄하게 놓고 있다. 그의 언어가 인간의 가슴에 떨어질 때 비로소 나무에는 찬란한 봄이 올 것이다. 이처럼 그의 문학은 인간의 삶을 미적으로 구체화시켜 궁극적 이상의 열매를 따려는 아름다운 꿈을 실천하고 있다.

                                        - 안익수/시인 .제3의문학대표

 

박인애의 문학적 소양은 시라는 뿌리로부터 올라오는 수액에 있는 것 같다. 만들어진 나뭇가지 하나하나가 산문적 시어로서 시적 산문으로 이룬 소통이기 때문이다. ‘수필隨筆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라는 말 자체가 어떤 면에서는 형식이 아닐까. 그러나 그의 수필집 수다와 입바르다를 읽으면서 내내 느껴지는 것은 맑은 시내 물 흐름(水筆)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재잘대는 수다라는 것이다. 수다는 아무앞에서나 떨어대는 소통이 아니잖은가. 그의 수다를 듣는 동안 나 또한 그의 ‘아가 되는 것을 어쩌랴.

                                  - 문인귀/시인.미주한국문인협회장

 

 

인애 에세이 "수다와 입바르다"가 제3의문학에서 출간되어 국대 대형 서점인 

교보문고, 영풍문고, 인터파크도서 , 알라딘. 네이버책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달라스에서는 북나라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전자책 표지 저작권문제로 사용 못함.jpg

 

 

박인애 에세이집 "수다와 입바르다"가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네이버 e북,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구입하시거나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DSB 콘텐츠몰: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924 

 

 

 

 

 

 

 

  • 0
  • 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에세이) 우연한 만남, 운명적 인연 박인애 2019.02.20 2984
11 (책 소개) 6.25전쟁수기 " 집으로" 박인애 2019.02.20 3258
10 (영화) 패터슨 Paterson 박인애 2019.04.10 3017
9 (시) 불루보넷 박인애 2019.04.10 2839
8 (시) 등 박인애 2019.06.18 2507
7 박인애 시집 (e-book) '생을 깁다' 출간 박인애 2019.06.18 2402
6 (에세이) 무지개를 꿈꾸며 박인애 2019.06.18 2757
5 (시) Wrong Way 박인애 2019.08.22 2615
4 (에세이) 남편의 빈자리 박인애 2019.08.22 2735
3 (시) 어머니 마음 박인애 2019.12.29 2223
2 (에세이) 행복을 찾아서 박인애 2020.09.12 453
1 (시) 남이라는 이름으로 박인애 2020.09.12 409
정렬

검색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