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소식

달라스 지역 관련 뉴스 정보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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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달라스에서 이렇게 큰 축제는 없었다." "피부색이 다른 이민족들이 한인 잔치에서 화합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한국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지난달 28일(토) 캐롤튼 뉴송교회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석한 사람들의 반응이다. 달라스 한인 여성회(회장 강석란)을 비롯해서 모든 한인단체들이 연합해서 준비한 코리안 페스티벌은 달라스 최대 한인축제라 명명될 정도로 획기적이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행사장에는 주차할 자리가 없어 멀찌감치 차를 대고 들어가야 할 정도로 많은 인파들이 몰려왔다. 행사가 진...
눈벗꽃
2014.07.31 조회 6201
지난 주말에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장에는 육군(U.S.ARMY) 홍보 부스가 마련되었다. 육군에 대한 정보와 지원방법을 설명해주는 백인과 흑인 모병관들 사이에서 한인상담과 통역을 도와주는 한인 여성이 눈에 띄었는데, 바로 오는 9월 입대하는 예비군 김선아씨였다. ‘예비군’이라는 말이 생소해서 물어보니 의외로 매우 좋은 조건에서 복무할 수 있는 일이었다. 미국에 정착하고 싶어도 시민권이 없어 망설이던 한인들, 학업을 마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유학생들에게 절실한 프로그램인 매브니 예비군 선발에 대해 김선아씨로부...
눈벗꽃
2014.07.31 조회 10852
지난 28일 캐롤튼 뉴송교회서 열린 한인 축제 ‘코리안 페스티벌’ 현장 한가운데서는 흥겨운 축제에 의미를 더해주는 또 하나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국서 입양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자리였다. 이미 축제 한 달 전부터 입양아 에세이 공모전을 벌인결과 총 13명의 우수작을 선발했다. 에세이의 주제는 ▲남북통일 ▲세월호 참사 ▲한국의 장래 ▲한국의 영웅 등이었는데, 이 중 최종 우수상 5명에게 각각 1천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고, 나머지 학생들에게 각각 500달러씩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안영호...
눈벗꽃
2014.07.31 조회 7466
문화센터 건립추진위원회 본격 가동 52명의 ‘범 동포사회적’ 인사들로 구성 … 문화센터 건립, 본 궤도에 진입 DATE 14-04-25 10:37 글쓴이 : 토부장조회 : 189 문화센터 건립추진위원회 본격 가동 52명의 ‘범 동포사회적’ 인사들로 구성 … 문화센터 건립, 본 궤도에 진입 달라스 한인 문화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드디어 구성됐다. 총 52명으로 구성된 건립추진위원회는 달라스 한인 동포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예견됐던 대로...
눈벗꽃
2014.05.16 조회 5821
축구협회, 여성회와 ‘한마음’ … 문화센터 기금 $5,000 마련 ‘세월호 참사’로 엄숙한 분위기 속 대회 진행 … 10개 팀 참여, ‘동포사회 화합’ 이뤄내 DATE 14-04-25 10:34 글쓴이 : 토부장조회 : 136 축구협회, 여성회와 ‘한마음’ … 문화센터 기금 $5,000 마련 ‘세월호 참사’로 엄숙한 분위기 속 대회 진행 … 10개 팀 참여, ‘동포사회 화합’ 이뤄내 달라스 한인 축구협회(회장 정태조)가 달라스 한국 여성회(회장 강석란)와 합심해 동포사회 화합을 이끌어내고 문화센터 건립기금을 모금하는 큰 일을 이뤄내 귀감이 되...
눈벗꽃
2014.05.16 조회 6201
한인이민 시작 111주년, 미주한인의 날 9주년 270만 한인사회 교육,경제,한류 이미지,위상,파워 신장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1주년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 2만명씩 영주권을 받고 1만 3천명씩 미 시민권을 취득하며 270만 한인사회의 위상과 파워를 키우고 있다. 한인들의 교육과 경제력에 한류열풍까지 더해져 이미지와 위상, 파워가 신장되고 있으나 정치력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높아지는 한인 이미지 위상=1월 13일은 우리의 선조 102명이 미국이민길에 올라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지 ...
admin
2014.01.28 조회 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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