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소식

달라스 지역 관련 뉴스 정보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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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78 추천 수 0 댓글 0 ? 가 오는 2월 27일(토) 달라스에서 포복절도할 웃기는 콘서트를 벌일 최고의 개그맨 5인방이 달라스 한인들에게 영상인사를 전해왔다.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빨간색과 파란색 정장을 차려입은 개그맨들은 영상 속에서 활기차고 밝은 목소리로 “달라스 동포 여러분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갸루상’으로 유명한 맏형 박성호 씨는 “달라스에 계신 우리 동포 여러분들을 위해서 멋진, 재밌는, 신나는, 즐거운, 행복한 배꼽사냥 개그를 준비했다”며 “그동안 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개그...
눈벗꽃
2016.01.31 조회 3907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0 ? 가 ? 달라스 한인회 지출 예상 193,000달러 ‘승인’ … 동포발전위원회 안영호 고문 추대 제34대 달라스 한인회 이사회를 이끌 수장으로 정창수 이사장이 선출됐다. 정창수 이사장은 지난 21일(목)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2016 첫 정기 이사회에서 단독후보로 추천, 만장일치로 이사장직에 추대됐다. 제33대 한인회에 이어 이사장직 재임이다. 이날 정창수 이사장은 “동포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고 한인 2세들과의 관계를 증진시켜, 달라스 한인회가 더 큰 신뢰를 받는 대표기구가 될 수 있...
눈벗꽃
2016.01.30 조회 4783
“우리 모두가 사심을 내려놓고 동포 사회에 다가갈 때, 우리의 임기를 마치는 그 날 많은 한인 동포들의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제 34대 한인회(회장 유석찬)가 지난 1월 5일 한인회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6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종철 기획행사분과 위원장이 사회를 맡은 이번 시무식에서 유석찬 회장은 “많은 분들이 새롭게 취임한 한인회가 어떻게 함께하는 한인회를 만들 것인지에 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인사말을 시작하며 “한인회장 당선 후에 많은 두려움과 무거운 마음을 갖고 있었지만 여러분들과 ...
Andy
2016.01.11 조회 3856
작성자 : KTN 어드민 작성일 : 2015-11-20 조회 : 277 “한인 사회 모처럼 빛났다” 달라스 한인 동포들의 대축제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11월 14일(토) 10시부터 뉴송교회 체육관에서 열렸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달라스 한인단체들과 한인 동포들의 큰 잔치 한마당이었다. 달라스 한인회를 비롯해 달라스 한국여성회, 총영사관 달라스 출장소, 그리고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 등 달라스를 대표하는 한인기관, 단체들이 주최하고 많은 지역 업체들이 후원 한 두 번째 코리안 페스티벌은 그 규모와 다...
Andy
2016.01.11 조회 5597
2015 코리안 페스티벌, 5천여 한인들이 “함께 즐겼다” 달라스 한인사회, 역대급 마을잔치로 ‘들썩’ … ‘미국속 코리안’의 위상 증진 지난 14일(토) 달라스 한인들의 축제 ‘코리안 페스티벌(Korean Festival)’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하루 동안 150명 가량의 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5,000명에 육박하는 한인들이 축제를 즐겼다.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린 뉴송교회 체육관은 실내 장식부터 ‘한국 정서’로 가득했다. 체육관 상부에 걸린 오색찬란한 천들은 한복의 화려함을 연상케 했고, 무대를 중심으로 상단...
눈벗꽃
2015.12.10 조회 4606
조회 수 1356 추천 수 0 댓글 0 ? 가 [한인사회, 투서로 몸살-3] 정의라 할지라도, 익명의 투서는 근절돼야 한다 거짓선동에 현혹된 이들이 입방아를 찧고 여기에 한인사회 정치싸움까지 가세하면서 투서사건은 본래 의도에 담긴 심각성은 사라진 채 모함과 음해의 삿대질만 키워내고 있다. 투서사건이 달라스 한인커뮤니티 내의 헐뜯기로 비화된 건 투서가 ‘익명’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투서를 보낸 사람이 철저하게 숨어있다보니, 근거없는 모략이 천리길을 달려 애꿎은 피해자만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투서사건을 접한...
눈벗꽃
2015.11.08 조회 3860
조회 수 3193 추천 수 0 댓글 0 ? 가 한인사회, 투서로 몸살-2] 핵심쟁점 벗어난 투서사건, 애꿎은 여성회에 불똥 깐깐하게 따지자면 6통의 편지 중 ‘투서’ 형식을 갖춘 것은 H마트와 주휴스턴 총영사관에 보내진 두 개의 편지 뿐이다. 첫번째 편지는 A씨에게 울화와 분노를 토해낸 경고문에 가깝고, 네번째부터 여섯번째 편지는 신문보도 내용에 대한 반발문 형식이다. 투서, A씨의 불법 이민업무 고발과 시민권 책자 판매의 부당성 제기 투서 작성자가 A씨를 궁지에 몰아넣거나 망신을 주기 위해 쇼를 벌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
눈벗꽃
2015.11.08 조회 4746
[한인사회, 투서로 몸살-1] 투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달라스 한인사회가 투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까지 달라스 한인 언론사에 우편전달된 투서는 총 6장. 모든 투서는 변호사 부인으로 활동하며 7일(토) 출판기념회를 여는 A씨를 겨냥하고 있다. 투서 내용은 A씨가 편법 불법으로 취업 영주권 수속을 알선하고, 불법 유학이나 위장결혼을 주선했다는 등의 업무고발과 최근 A씨가 출간한 책자에 대한 경고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정황이나 이를 입증할 자료를 첨부하고 있지는 않다. 투서내용대로 A변호사 사무실이 파행적인...
눈벗꽃
2015.11.08 조회 3635
달라스 예총, 일일찻집 수익금 2,774달러 50센트 문화센터재단에 기탁 DATE 14-11-06 18:10 글쓴이 : press4 향긋한 대추차 냄새 사이로 친숙한 통기타 음악이 흘러 나왔다. 지난 2일(일) 달라스 한인 예술인총연합회(회장 황경숙, 이하 예총)이 일일찻집을 열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날 일일찻집은 오후 7시까지 이어졌다. 황경숙 회장은 “이번 일일찻집은 문화센터 건립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하면서 “많은 한인들이 동참해 풍성한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일일찻집이 열린 6시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한 사...
눈벗꽃
2014.11.07 조회 6450
주달라스출장소(소장 김동찬)가 마련한 ‘한국문화의 밤’ 행사가 달라스를 ‘한국의 맛과 멋’으로 흠뻑 적셨다. 주류사회와 타민족 사회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 5일(수) 달라스 시립 공연장에서 열린 ‘한국문화의 밤’ 행사에는 북텍사스 지역 한인 동포들과 타민족 인사 등, 약 5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한국의 대표 음식을 알리는 1부 만찬 순서와 한국 전통공연을 소개하는 2부 국악공연 순서로 이어졌다.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만찬에서는 한국음식을 대표하는 김치와 불고기를 비롯해 김밥, 삼색전...
눈벗꽃
2014.11.07 조회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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