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과 요세미티 여행

눈벗꽃2018.04.27 21:54조회 수 159댓글 0

 보통 Oak hurst 에 호텔, 모텔 숙소가 많이 밀집되어 있다

요세미티 안에는 1년전에 예약을 해야하고 비용도 몇백불씩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자고 일찍 요세미티로 들어간다고 한다.

 

 

20180420_185222.jpg

일주일 넘게 서부를 돌다보니 너무 한국음식이 그리웠다.

Oak Hurst 입구에서 반가운 한국식당 싸인을 보고 들어갔다.

식당 사장님께 동네 얘기도 듣고 이곳에 2가족이 사신다고 한다.

이 산중에.. 대단하시다.

불고기, 우동, 쨤뽕등..일식당인데 몇가지 한식메뉴가 있었다.

 

20180420_174722.jpg

20180420_173230.jpg

 

엄청 많은 한국인들이 다녀간 흔적이 보인다 한국사람은 역시 김치랑 먹어야 하나보다.

짬뽕이 얼큰해서 살 것 같다. ㅎㅎㅎ

 

 

20180421_084601.jpg

 

요세미티 south gate인데 5월부터 오픈한다고 free pass를 시켜주었다.

 

20180421_093805.jpg

 

터널을 지나자 장관이 펼쳐진다.

앞에 멀리 폭포가 보인다.

역광이라 잘 보이지 않지만 너무 아름다웠다.

 

20180421_094534.jpg

 

 

20180421_095633.jpg

 

 

20180421_100137.jpg

 

 

20180421_100142.jpg

 

홍수로 인해 물이 많이 불어서 요세미티 폭포에 물소리가 우렁차고 너무 장관이다.

오픈을 하지 않은곳이 많아 Yosemite Vally 를 차로 한바퀴 돌았다.

오픈을 하면 셔틀 버스가 운영되고 셔틀로 Valley, Glacier Point, 

Wawona and The Mariposa Grove, Grane Flat Area, Tioga Road and Tuolumne Meadows, Hetch Hetcy 등등

여러곳을 쉽게 관광할수 있다.

 

20180421_102920.jpg

 

 

20180421_103454.jpg

캠핑장도 1년전 부터 예약을 해야한다고 한다.

 미국인이 꼭 가봐야 할곳 1위가 요세미티 라고 한다.

 

20180421_104117.jpg

 

 

20180421_104134.jpg

 

 

20180421_104334.jpg

 

 

20180421_105740.jpg

 

 

20180421_134025.jpg

 

시골 카페에서 정말 맛있는 맛집을 찾아서 햄버거를 먹었다.

오랜 역사가 있는 식당이란다.

 

 

20180421_135539.jpg

 

 

20180421_135847.jpg

 

 

20180421_145233.jpg

 

 

20180421_145233_00000.jpg

 

 

20180421_145233_00002.jpg

 

 

20180421_145233_00003.jpg

 

 

몇일 전 내린 눈으로 절경을 만들었다. 구름도 맑고 너무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 같았다.

 

 

20180421_145233_00004.jpg

 

 

20180421_145545.jpg

 

 

20180421_151432.jpg

 

 

20180421_152329.jpg

 

 

20180421_153307.jpg

 

 

 

  • 0
  • 0
Hearst Castle (허스트 케슬) 여행 (by 눈벗꽃) 유타 여행 - 경이로운 케년들--- Wilson Arch, Castle Valley (by 눈벗꽃)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정렬

검색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