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여행기

눈벗꽃2018.05.15 20:13조회 수 370댓글 0

 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여행기 보따리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US441 도로와 북미 대륙의 중동부 노스 캐롤라이나와 테니시주 경계선 양쪽에펼쳐져 있는 52만 에이커의 국립공원을 가로 지르는 산악도로와

빽백한 수목의 잎에서 내품는 수증기에 의해서 생선된 푸르스름한 안개가 언제나 산봉우리를 감싸고 있어서

그레이트 스모키 마은틴이라는 이름이그대로 신비스런 대 자연의 풍경을 감상할수 있다

 

2,910키로미터 에 달하는 산악지대로 95%가 산림으로 덮여있고 정상인 크링먼스돔을 비롯하여 귀요, 채프먼, 코린스, 러콘츠, 켑할트 등 산들이 여럿 모여서 그레이트 스모티 산맥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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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새싹들이 앞다퉈 싹을 티우고 산은 온통 라이트 그린으로 공기마저 그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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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 클링머스 돔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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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바위산을 지나서 정상까지 20분-30분정도 산행을 해야한다 그래도 완만하게길이 잘 되어있었다

동북부 아메리카 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다 (12월1일 - 3월31일 까지는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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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6천피트 이상이며 대부분 봉우리들도 해발 5천미터 이상이며 이런 봉우리들이 장장36마일에 걸쳐 어깨를 함께 하면서 웅장하게 솟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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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제대로 경치를 볼수 있는날이 일년에 몇일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운좋게 멀리까지 360도로 경치를 선명하게 다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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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올라가면 3개주를 동시에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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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s Cove

평화 그 자체 인곳 관광명소 일뿐만 아니라 역사적 유적지 이다

원래 인디안 체로키족이 살던곳인데 개척자들에게 밀려 강제로 미시시피강으로 이주당한 슬픈 역사를 가지고있으며 11마일의 환상도로을 타고달리면

통나무 오두막, 교회, 창고 방앗간들을 구경할수 있다

테네시의  Laurel Creek Rd. 를 이용해 관광을 할수있다

자극적인것이 전혀 없는 자연 그 자체 ..평안하면서 적막하기 까지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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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Blue Ridge Parkway를 3시간 정도 드라이브를 했다

각 코너 마다 경탄을 금치 못할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것 같은 아름다운 산길이다

블루리지 파크웨이 총거리 469마일 사진을 찍고 경치를 볼수있게 코너 코너 마다 차를 댈수 있게 되어 있었다

간혹 Trail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오토바이족들이 엄청많이 보인다.

469마일중 일부 구간만 볼수 있어서 아쉬웠지만 가을에 단풍을 볼수 있다면 정말 아름답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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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idge 를 드라이브 하다보니 보석같은 계곡을 만났다.  계곡이 마치 한국에서 본것 같은 풍경이다

물소리가 우렁차고 물도 아주 차갑다.  산에서 눈이 녹아서 내려온 물일것 같다. 낚시도 많이들 하는것 같다

산과 계곡을 3박4일동안 보면서 눈이 많이 호강을 했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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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봐도 다 못볼것 같은 거대한 산이다.  아쉽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아쉬움을 뒤로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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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 라고 눈녹은 물을 받는 울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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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linburg 시내 풍경이다

이곳을 관통해야 스모키를 들어갈수 있고 식당과 리프트 관광, 박물관 , 호텔..각종 편이 시설이 잘 준비되어있다

곰들이 많이 있다고 곳곳에  곰 동상들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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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침고요수목원 (by 눈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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