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st Castle (허스트 케슬) 여행

눈벗꽃2018.04.28 13:39조회 수 87댓글 0

허스트 캐슬(Hearst Castle)은 건축가 줄리아 모건(Julia Morgan)이

디자인한 언론 재벌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의 개인 집이다.

1919년 착공해서 1947년 완성된 허스트 캐슬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중부 해안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착공 당시 모든 건축 자재들을 유럽의 고대 건축물들을 해체해 지었으며

특히 1920년에는 스페인의 한 수도원 전체와 영국 웨일스의 800년 된 성 전체를 사들여

해체 후 지었다고 한다.

허스트 코퍼레이션(Hearst Corporation)이 1957년 캘리포니아 주에 기부채납한 후,

입장료 수입으로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약 100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1919년 당시 백만불 프로젝트 였으며 지금 돈으로1조원 쯤 되지않을까??

지금은 지진때문에 수영장에 물이새서 보수중입니다.

레이디가가 가 250,000을 보수 비용으로 도네이션을 했다고 하네요

미국인들이 얼마나 이 케슬을 사랑하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아름다운 성이고 켈리포니아 여행오면 꼭 보세요.

여행사에 보면 기차여행 페키지 당일치기도 좋아요

4년전에 기차여행 해 본적이 있는데 낭만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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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am Hearst는 Rench에서 말타는것을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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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에 티켓사고 커피샾과 선물코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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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티겟을 사면 영화를 관람 하실수 있어요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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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관광객들이 오는것을 알수있네요 여러 언어로 된 팜플렛 한국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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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티켓에 시간이 적혀있고 시간에 맞추어서 버스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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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본 케슬 산꼭대기에 있죠.  렌치가 너무 아름다와서 눈이 호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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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면 투어가이드가 건물안에 설명을 하고요 

너머지는 자유롭게 관광하고 나가는시간은 제한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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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박물관에 온것같죠 유럽에 성을 사서 옮겼다니까 방대한 콜렉션과 예술적인 장식 고가구들로

성을 가득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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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은 미세스 Hearst 가 쓰던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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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허스트가 가장 아끼는 곳이 도서관

3천개가 넘는 책이 아직도 그대로..

지진이 여러차례 왔고 산불이 여러차레 왔지만 무사히  운좋게 잘 보존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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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 (Cottage) 3개의 코티지는 투숙객및 가족들에게 제공되었고 침실 욕실 거실을 갖추고 있고 부엌이나 

식탁공간은 없어서 메인하우스에 가서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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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이집트에서 온 3천년된 동상이라고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view를 바라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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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트 케슬 가는 1번도로에 유채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어 있어서 한국의 봄을 연상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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