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 소식

달라스 여성회 관련 뉴스 정보 모음입니다.

    • 글자 크기

달라스 한국 여성회 곽영해 14대 회장 취임-konnect

여성회2021.01.02 12:34조회 수 60댓글 0

달라스 한국 여성회 곽영해 14대 회장 취임

 
December 24, 2020
“뒤에서 밀어주며 함께 손 잡고 나가는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겠다”
 
달라스 한국 여성회가 지난 20일 이·취임식을 갖고 곽영해 14대 회장이 취임했다.
곽영해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회장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란 고민을 했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과 책임감에 대한 고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 여성들의 발전에 여성 한인회가 큰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해 나갈 것을 믿는다. 책임감과 열정을 갖고 여성회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곽 회장은 “선임 회장들이 달라스 한국 여성회를 잘 이끌어 온 전통과 지혜를 본받아 회원들의 의견을 귀 기울이며 앞에서 이끄는 리더의 회장이 아닌, 뒤에서 밀어주며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는 리더로서 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또한 이명희 전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곽 회장은 “달라스 한인 여성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힘을 합해 나가자”며 “더욱 발전하는 2021년 달라스 여성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지 부탁드린다.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응원과 조언 부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곽 회장은 “달라스 한국 여성회는 모든 한인 여성들이 가입 할 수 있다. 언제든지 방문하며 따뜻한 사랑과 반가운 얼굴로 기다리고 있겠다”고 회원 가입을 독려했다.
이명희 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성원과 협조 속에 2년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격려와 성원을 보내 준 이사장과 부회장 및 임원진,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한 해를 돌아보며 이 전회장은 “달라스 여성회에서 계획했던 봉사가 무산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전회장은 곽영해 신임회장에게 달라스 한인 여성회를 훌륭하게 이끌 것이라며 힘을 실었다.
그러면서 “지난 2년을 되돌아보니 때때로 만족스럽지 못했고, 아쉬움도 남는다”면서도 “행복한 날들이었다”고 회상했다.
이 전회장은 “나에게 준 신뢰와 성원을 가슴 깊이 기억할 것이다”며 “함께 봉사한 총무와 각 분과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전회장은 코비드-19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2021년 신축년 새해에 건강하고 의미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주정부로부터 비영리 단체 승인을 받은 달라스 한국 여성회는 한국 여성들을 대표하는 단체로 화합하며 한국의 문화와 예절, 풍습을 전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 입양아 장학금 지원 사업, △ 양로원 방문, △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식사 봉사 △ 입양아 캠프 참여 △ 무숙자 만찬 제공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 0
  • 0
    • 글자 크기
달라스 한국여성회, 14대 곽영해 회장 취임-텍사스중앙일보 (by 여성회) 달라스 한국 여성회, 곽영해 신임회장 시대 열었다-KTN (by 여성회)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13대 이명희 회장 “회원들과 함께한 2년 행복했다” 곽 신임회장 “여성회 위상 함께 높이자” 다짐 달라스 한국여성회 제 13대 이명희 회장이 제 14대 곽영해 신임회장에게 달라스 한국여성회기를 전달했다. [사진 달라스한국여성회] 달라스한국여성회는 지난 19일(토) 여성회 사무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달라스한국여성회는 제 13대 이명희 회장에 이어 제 14대 곽영해 회장이 단독출마하여 이날 새롭게 취임했다. 곽영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회장...
여성회
2021.01.02 조회 90
달라스 한국 여성회 곽영해 14대 회장 취임 December 24, 2020 “뒤에서 밀어주며 함께 손 잡고 나가는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겠다” 달라스 한국 여성회가 지난 20일 이·취임식을 갖고 곽영해 14대 회장이 취임했다. 곽영해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회장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란 고민을 했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과 책임감에 대한 고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 여성들의 발전에 여성 한인회가 큰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해 나갈 것을 믿는...
여성회
2021.01.02 조회 60
“책임감과 열정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길 ... 회원들과 손잡고 나가며 역할을 수행하겠다” 달라스 한국 여성회가 지난 19일(토) 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달라스 한국 여성회를 이끌어 온 제13대 이명희 회장에 이어 곽영해 씨가 단독 출마해 제14대 회장으로 첫 발을 뗐다. 곽영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과 책임감에 고민도 했지만 달라스 한국 여성회가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믿기에 책임감과 열정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여성회
2021.01.02 조회 72
2020년 달라스 한국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임원들과 이사들, 회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2020년 정기 총회 개최 … 작년 예산보고 및 올해 사업 계획 발표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 꼭 필요하다” 2020년 달라스 한국 여성회(회장 이명희, 이하 달라스 여성회) 정기총회가 지난 8일(토)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달라스 여성회 회장단들과 이형천 이사장, 이사진들 및 회원들 2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달라스 여성회 정현숙 대외 협력 분과장의 개회선...
여성회
2020.02.21 조회 1790
달라스 한국여성회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이명희 회장, “함께 열심히 봉사하며, 좋은 추억 쌓는 행복한 한 해 보내자”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8일(토)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2020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시작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 여성회 아카데미 결산보고 등과 함께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2020년 달라스 한국여성회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임원진, 이사진 등을 발표하고, 원혜경 감사 이외에 정숙희 이사를 감사로 ...
여성회
2020.02.21 조회 1660
달라스한국여성회 2019 정기총회 개최, 이형천 신임 이사장 선출 제니퍼 안 전 이사장, 건강상 이유로 사임 … 이사회서 이형천 신임 이사장 추대, 정기총회 ‘만장일치’ 인준 지난 9일(토) 열린 달라스한국여성회 2019년 정기총회에서 이형천(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이사장이 인준을 받았다. 달라스한국여성회(이하 여성회, 회장 이명희)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9일(토) 오후 5시 달라스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이형천 신임 이사장이 인준을 받았다. 이형천 이사장은 제니퍼 안 전 이...
여성회
2019.02.14 조회 3682
“어디든지 찾아가 봉사” 달라스 한국 여성회 이명희 회장 취임 달라스 한국 여성회에 이명희 회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그동안 해왔던 데로 어디든지 찾아가 봉사하는 봉사단체로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달라스 한국 여성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토)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토요일 저녁 많은 여성회원들이 운집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회자인 장현숙 대외 협력분과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여성회
2018.12.16 조회 3308
“소통과 화합” … 제13대 달라스 한국여성회 출범 (왼쪽 사진) 제13대 달라스 한국여성회 임원진 및 이사들이 송년회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 이명희 제13대 달라스 한국여성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달라스 한국여성회(이하 여성회)가 제13대 이명희 회장 체제로 전환했다. 여성회는 지난 8일(토) 오후 5시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2018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3대 이명희 회장 체제의 출범을 알렸다. 이명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들에게 제13대 여성...
여성회
2018.12.16 조회 3017
“무숙자 초대해 베푼 한인사회의 온정, 달라스를 녹이다” 지난 1일(토) 무숙자 초대해 무료 식사 제공한 여성회와 민주평통 …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타운뉴스 By 지호 전 On Dec 7, 2018 무숙자들을 향한 달라스 한인사회의 온정이 ‘유니온 가스펠 미션’(Union Gospel Mission) 무숙자 쉼터와 여성 쉘터에 전해졌다.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강석란, 이하 여성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회장 유석찬, 이하 민주평통)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8 달라스 무숙자 초청 ...
여성회
2018.12.07 조회 2749
주부 배움터로 자리매김 … 스마트폰·노래교실 등 알찬 프로그램 최윤주 기자 매주 수요일,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이 ‘여성’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수요일마다 수업이 진행되는 달라스 한국여성회 아카데미는 지난 4월 4일 첫 수업을 실시했다. 현재 총 등록 수강생수는 130여명. 개강 후 매주 5명씩 늘어나는 기염을 토하더니 6개월만에 100여명이 늘어났다. 신설 6개월만에 여성아카데미는 문화와 취미생활에 목마른 여성들의 갈증을 씻어주는 신선한 자극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여성아카데미는 ...
여성회
2018.11.02 조회 2575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6다음

CLOSE